"Create Curious Contents"

누적 납세액 약 1,600억 원
개인 사업소득 납세액 일본 1위
1퍼센트 부자는 인생을 어떻게 대하는가
장기 불황 속 일본 제일의 갑부로 우뚝 선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
★ 서울대 윤리교육과 엄성우 교수, 김종원 작가 강력 추천
최종 학력 중졸에 불과하면서도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 사이토 히토리가 독특한 인생 철학을 밝힌다. 다양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설파해온 내용을 하나로 압축한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으로,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의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인생을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부자의 태도를 알려준다.
사이토 히토리는 주식, 부동산에 대한 금융 투자 없이 오로지 일해서 번 돈만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자수성가 부자다. 또한 깊은 울림이 있는 가르침으로 젊은 사업가들의 인생을 바꾼 부자 멘토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제자 중에는 큰 빚을 안고 3평짜리 노점상을 하다가 혁신 기업가로 거듭나 인생역전한 청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 86위에 오를 정도의 부를 쌓은 여성도 있다.
앞날이 보이지 않는 불황과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며 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다면, 지금 나는 충분히 잘살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들어가며_ 이 세계를 움직이는 열쇠는 나에게 있다
1장 자존: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반드시 있다
당신은 생각보다 더 굉장하다
주제넘게 스스로를 칭찬하라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방법
누군가를 미워하는 나부터 용서하라
결점을 연마하면 개성이 된다
명소를 찾지 말고 스스로 명소가 되라
무슨 일을 해도 잘 풀리는 사람의 비밀
원래 주인공의 삶은 파란만장하다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은 최고의 수행
남에게 친절할 때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
힘든 일에 돈을 지불하지 말라
2장 습관: 사소한 태도가 행운과 불운을 가른다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내는 법
내가 하는 말은 신에게 보내는 주문서다
인복 있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표현
“고맙습니다”가 불러오는 작은 마법
나 혼자서라도 하겠다는 애민의 각오로
호의를 당연시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나를 아이처럼 토닥여주라
미소는 나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지구라는 테마파크를 최대한으로 즐기라
행운의 꼬리를 잡는 법
인생이 편해지는 사소한 깨달음
3장 인연: 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다
어떤 상황이든 나의 기쁨이 최우선이다
친구는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충분하다
우리에게는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나쁜 인연과 거리를 두는 공부
타인은 절대 내가 바꿀 수 없다
사람은 서로 마주 보는 거울과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사랑하라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고 말하라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관계가 좋은 관계다
매력 있는 사람의 비밀
4장 성공: 즐거움을 따라가면 돈은 저절로 찾아온다
가난할수록 부자처럼 살아라
누구보다 기쁘게 세금을 내는 이유
절약은 궁상이 아닌 낭비를 줄이는 게임
남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지 말라
불평불만 대신 멋진 척을 하라
최고의 선수들이 도구에 연연하는 까닭
혼자 힘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일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마음의 여유를 만드는 미소의 힘
남에게 이득인 일이 나에게도 이득이다
5장 인생: 삶과 죽음의 이치를 새기라
항상 보이지 않는 존재에 감사하라
나만의 속도로 인생을 여행하라
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난다
죽음의 본질을 깨달으면 살아갈 힘이 생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나를 크게 성장시킨다
당신이 받은 시나리오는 무엇인가요?
무대를 마친 사람에게 성대한 박수를
인과의 법칙을 활용하는 법
생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마치며
지은이 ┃ 사이토 히토리
일본 고액납세자 종합 순위에서 12년 연속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자수성가 부자. 이 기간 동안 누적 납세액 173만 엔(약 1,600억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남겼다. 더욱 놀라운 점은 주식과 부동산 등 일체의 금융 투자 없이, 오로지 일해서 번 사업소득만으로 일구어낸 자산이라는 것이다.
그는 중학교만 졸업한 무스펙이지만 24세에 화장품과 건강식품 판매 회사인 긴자마루칸을 창업했고, 잃어버린 30년이라고 불리는 장기 불황 속에서도 막대한 규모로 사업을 키웠다.
그가 성공하기까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태도는 일본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수많은 제자를 양산해냈다. 실제로 고졸로 사업에 뛰어들어 납세 순위 86위에 오를 정도로 성공한 여성, 빚과 생계 때문에 노점상을 운영하다 사업가로 인생역전한 청년 등 많은 이들이 그의 가르침으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저서와 강연으로 활발하게 성공과 부의 지혜를 널리 전하고 있으나 한국의 자산가 세이노처럼 좀처럼 언론에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지 않아 ‘괴짜 부자’로도 불린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의 운』, 『부자의 인간관계』, 『부자의 행동습관』,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등이 있으며,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그가 여든을 앞두고 발표한 인생론의 결정판이다.
옮긴이 ┃ 황미숙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들이 계기가 되어 시작한 일본어로 먹고사는 통번역사. 늘 새롭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즐거움과 깨달음을 얻고, 항상 설레는 인생을 꿈꾼다.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일본어과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용기를 갖고 선두에 서라』, 『돈이 좋아하는 7가지 말의 주문』, 『백만장자 아웃풋』 등이 있다.
어떤 드라마든 주인공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갑니다. 만약 주인공이 고난에 진다면 드라마가 되지 않겠지요. 주인공은 몇 번을 넘어져도 그때마다 다시 일어서서 결국에는 문제를 해결해냅니다. 당신의 인생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은 당신이라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_1장 “원래 주인공의 삶은 파란만장하다”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무언가를 이루어낸 사람은 그것을 참을 수 없이 좋아했기 때문에 스스로 엄격한 훈련을 하고 괴로운 상황이 닥쳐도 그것마저 즐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 그 과정은 결코 힘들기만 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하는 즐거운 일인 것이지요. _ 1장 “힘든 일에 돈을 지불하지 말라”
외모가 어떻든 미소가 빛나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반짝거려서 마치 그 사람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향하는 것처럼 눈에 띕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으면 사람들이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어요’, ‘좋은 일이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알려줘야지’ 하고 이야기해주어서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_ 2장 “미소는 나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혼자 있을 때가 행복한 사람은 친구가 적어도, 심지어 아예 없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친구가 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나도 상대방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인간관계는 인원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의 행복은 숫자로 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_ 3장 “친구는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충분하다”
붉은 꽃은 붉게 필 수밖에 없고 붉게 피었을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전혀 다른 푸른 꽃을 피우라고 하면 그런 말을 듣는 사람도 괴롭지만 강요하는 사람 역시 제 뜻대로 되지 않아 힘이 들 것입니다. 누구에게도 득이 되지 않고 모두가 고통스러워질 뿐입니다. _ 3장 “우리에게는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정말로 돈이 인간처럼 생각과 마음을 지니고 있느냐고 묻는다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 (…) 다만 돈에도 생각과 마음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저절로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돈도 자신을 이용해 허세를 부리는 이상한 사람,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 곁에 머물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게 될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돈에도 생각과 마음이 있다는 전제로 살아갑니다. _ 4장 “누구보다 기쁘게 세금을 내는 이유”
그렇게 멋진 척만 하면 뭐하냐고요? 잘나지도 않았는데 그런 흉내마저 내지 않는다면 어쩌자는 건가요? 사람은 멋진 척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말로 그런 사람이 된 것처럼 행동하다 보면 점점 자각이 생기면서 진짜로 멋있어지고 그릇이 커집니다. _ 4장 “불평불만 대신 멋진 척을 하라”
게임을 하다가도 아주 강한 적이 나오면 순간 움찔하지만 결국은 다들 즐기면서 하지 않나요? 반드시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지고 또 져도 몇 번이고 도전하지요. 그러다 보면 점차 적을 공략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결국에는 이기게 됩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두 번 해서 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가 정말로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다면 드디어 당신이 그런 문제에도 도전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증거입니다. _ 4장 “일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다만 우리는 지구에 태어나는 순간 자신이 받은 시나리오를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무언가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신이 그렇게 안배했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야만 인생이 더욱 자극적이고 즐거운 법이니까요. _ 5장 “당신의 시나리오는 무엇인가요?”
‘잃어버린 30년’ 장기 불황에도
홀로 놀라운 부를 축적한 자수성가 부자의 성공 공식
★★★서울대 윤리교육과 엄성우 교수 추천
“사이토 히토리가 이룬 성공은 운이나 기술의 결과가 아니라,
삶에서 꾸준히 실천해온 태도의 산물이다.”
2024년 사상 최초로 한 해 동안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전체의 약 9퍼센트를 넘어서는 비율로, 바꿔 말하면 자영업자 10명 중 한 명이 가게 문을 닫았다는 뜻이다. 이직을 하고 싶어도 “일단 붙어 있으라”는 조언이 가장 먼저 돌아오는 시기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상황에서 어떻게 내일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할까?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일본의 장기 불황기에 홀로 놀라운 부를 축적한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의 성공과 인생에 대한 가르침을 담았다. 그는 최종 학력 중졸에 불과하지만 일본 버블 경제 붕괴 이후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다. 1993년부터 고액납세자 명단 발표가 폐지되기 직전인 2004년까지 12년 연속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에서 6위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으며, 1997년, 2003년에는 1위에 올라 일본에서 가장 많은 사업소득을 올린 사람이 되었다. 이 기간 동안 그가 낸 세금의 누적 총액은 173억 엔(약 1,600억 원)으로, 번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한국의 세이노처럼 언론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 ‘괴짜 부자’, ‘행복한 부자’라고 불린다.
사이토 히토리는 놀라운 삶의 궤적과 독특한 인생 철학을 바탕으로 ‘진정한 부가 뒤따르는 행복한 삶’에 대해 설파해왔다. 일본 현지에서 『나 자신을 살아가는 극의(極意)』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 책은 그가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 집필한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으로,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따뜻한 조언이 담겨 있다. 앞날이 보이지 않는 불황과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며 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다면, 지금 나는 충분히 잘살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고생은 사서라도 하라는 말에 속지 말라”
열심히 살기보다 재미있게 살아가기를 택한 괴짜 부자의 가르침
억만장자라고 하면 투자의 귀재라는 생각을 하기 쉽지만 사이토 히토리는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금융 투자 없이 사업소득만으로, 오로지 일만 해서 지금의 자산을 이룩한 굴지의 사업가다. 그에 대해 알려진 사실은 많지 않다. 24세의 나이로 한방 성분을 이용한 건강식품과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거부로 성장한 사업가라는 것 정도다.
중졸에 무스펙, 심지어 경제적 불황이라는 악재까지 겹친 불리한 상황에서 그는 어떻게 최고의 부자로 성공할 수 있었을까? 사이토 히토리의 성공은 “괴짜”라고 불리는 독특한 삶의 태도와 맞닿아 있다. 그는 “일부러 사서 고생하지 말고 재미있고 편한 길을 선택하라”고 단언하고, “돈을 벌기 위해 힘들어도 견디는 일이 아니라, 힘든 순간조차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라”면서 오늘의 즐거움과 기쁨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끝에 성공한 인생 선배로서 “인생이란 순간의 연속이므로 지금 너무 고통스럽다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라면서 진정한 성공의 법칙을 짚어준다.
사이토 히토리는 이 책에서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의 다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그의 가르침은 단순하다. 누구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언제나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며, 만나는 모든 인연을 소중히 대하라는 것이다. 아울러 성공은 고통을 참고 견디는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므로 죽기 전까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즐기면서 살아가라고 끝맺는다.
젊은 사업가들의 인생을 바꾼 부자 멘토가
치열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사이토 히토리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번 부자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삶을 바꾼 인생 멘토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제자 중에는 놀라운 성공을 이룬 사례가 많다. 빚과 생계 문제에 시달리며 근근이 운영하던 3평짜리 타코야키 노점상을 매년 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음식점으로 성장시켜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된 청년, 고졸로 사업에 뛰어들어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 86위에 오를 정도의 부를 쌓은 여성도 있다. 사업적인 수완이나 기술이 아니라 삶의 태도, 인생을 살아가는 마음가짐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것만으로도 이처럼 놀라운 도약을 경험한 것이다.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에는 힘겹게 매일을 버텨내는 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 그는 “오늘도 일하러 가는 나, 정말 대단해!”처럼 작은 것부터 스스로를 칭찬해주면 조급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다고 알려주면서, “힘든 일이 닥쳐도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공략하라”고 전한다. 또한 남들보다 못난 점이 많은 것 같아 초조할 때도 “결점은 뒤집어 생각해보면 개성이 되므로 ‘나는 엉망진창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더 크게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따뜻하게 격려해준다.
“1센티미터라도, 1밀리미터라도 좋으니 나만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고 말하는 사이토 히토리의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접하면 어느새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내일을 향한 희망과 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