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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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CH북스] 10월 신간 소개
작성자
현대지성
등록일
2020.11.03 14:43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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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괴물 백과』|류싱 


늑대인간, 스핑크스, 사이렌, 유니콘, 켄타우로스……

끊임없이 샘솟는 아이디어 창고,

전 세계 괴물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신화는 훌륭한 문화 콘텐츠의 기반이 되었다. 반지의 제왕(게르만 신화), 해리포터(켈트 신화), 신과 함께(한국 민간 신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일본 요괴 신화) 등이 대표적이다.

상상 속의 동물이 탄생한 배경은 무엇일까? 당시 괴물 형상은 어떤 사상이나 관념을 반영하는 걸까?’ 아무 이유 없이 괴물이 출현한 것은 아니었다. 괴이한 천문 현상이나 이상한 생물의 출현 시에는 대부분 성경의 요한계시록처럼 어떤 사회적 전조가 함께 따라다녔다.

이 책은 고대 근동, 이집트, 그리스, 유럽, 동양의 민족과 종교 전설 속에 등장하는 신기한 괴물 110종의 탄생 배경과 상징적인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로고로 사용되어 친숙한 사이렌에서 시작해, 그동안 흔히 접하지 못했던 새롭고 다양한 괴물들에 관해 알려주면서 역사, 신화, 민속자료, 박물학 등의 지식을 완벽하게 결합했다.

상상력과 스토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에 신화 속 괴물들이 어떤 배경에서 등장했고, 당시 사회에서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상상력에는 날개가 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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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전집』|이솝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극찬한 고전 중의 고전!

88장의 독보적인 일러스트(전면 컬러 다수)와 함께

고대 그리스 원전에서 직접 번역한 358편의 우화 전집

 

이솝 우화는 원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 모음집이 아니었다. 처음부터 성인들을 일깨우고 일상에서 겪은 여러 경험과 삶의 지혜를 재치 있게 전달할 목적으로 구전되다가 조금씩 수집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이솝과 그의 우화를 본격적으로 연구했다는 사실에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이솝 우화에는 농민과 상인과 같은 평범한 고대 그리스인의 삶이 곳곳에 나오는데, 플라톤을 비롯한 고전 저술가의 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부분이다. , 이솝 우화에는 귀족이나 지식인이 아닌, 그리스에서 살다간 평범한 사람들의 민낯과 사회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기원전 4세기에 아테네의 정치인이자 대중 연설가였던 데메트리오스는 연설가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10권으로 이솝 우화를 펴내기도 했으며, 사본 중에 많게는 600개 가까운 우화 모음집도 있다.

현대지성 클래식의 이솝 우화 전집은 서양인의 입맛에 맞게 많이 각색되고 분칠된 영어 판본이 아닌, 그리스어 원전에서 직접 옮겼으며, 국내 최초로 19세기 유명 삽화가인 아서 래컴, 월터 크레인, 어니스트 그리셋, 에드워드 데트몰드 등이 그린 일러스트 88장을 소개했다. 이솝 시대부터 구전을 통해 수집되면서 원형이 대체로 잘 보존된 이야기 중에서 정선된 그리스어 원전 358편을 완역하여 성인은 물론 어린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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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싫지만 내 일은 잘합니다』|후루카와 히로노리 


오늘도 상사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상사가 무능하고 게으른 데다 성격까지 별로라면?

그런 상사와 함께 일하는 게 얼마나 괴로울지 직장인이라면 모를 리 없다.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거나 옮긴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나쁜 상사는 언제나, 어느 회사에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쁜 상사에게 대처하는 요령과 함께, 궁극적으로 자기 실력을 키워 어떤 상사 밑에서도 내 몫을 챙기는 방법을 말한다. 오늘부터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스킬을 하나씩 익히면서 더 당당하고 행복하게 당신의 커리어와 가치를 한층 높여 보자.

 

아침, 점심으로 기분이 달라져 종잡을 수 없는 상사

사소한 일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상사

윗사람에게는 굽신거리면서 부하 직원들은 무시하는 상사

실력도, 평판도 안 좋아서 팀의 평판까지 떨어뜨리는 상사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고 일 못한다고 구박하는 상사

함께 일하는 상사가 이런 사람이라면?

당신에겐 이 책이 꼭 필요하다!